與 위원 '편파진행'에 퇴장...20분 만에 복귀새누리당 권성동, 경대수, 김도읍 의원이(오른쪽 부터)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 2013.7.2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조사국정원관련 기사국정원 "대북송금 리호남 행적, 추론 아닌 비공개 자료 기초"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대한법학교수회 "조작기소 특검법, 사법권 현저하게 파괴하는 행위"與 "조작기소 특검법 숙의절차 등 로드맵 논의…물리적 시간 걸릴 것"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분출에 사실상 속도조절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