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 2013.6.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문재인민주당관련 기사나경원 "개헌은 내란몰이 이어가기 위한 선거용 계략"박지원 "통합은 DJ 정신…조국혁신당과 통합해야"여야, 부동산 설전 지속…"張 유치해 헛웃음" vs "李 SNS로 편가르기"(종합)김관영 전북지사 출판기념회…1만여명 몰려 '인산인해'[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