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미납 추징금 집행 차원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전재국씨의 시공사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에 나선 17일 취재진이 시공사 건물을 촬영하고 있다. 시공사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씨가 50.53% 차남인 전재용씨, 장녀인 전효선씨, 삼남인 전재만씨, 장자부인 정도경씨도 각각 5.3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친인척 관계자의 지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2013.7.17/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