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 2013.5.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홍문종관련 기사최경환 "탄핵서 박근혜 못 지켜 늘 '죄인'이라 생각…평생 빚"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정청래 "조국·최강욱 등 광복절 사면…고생많으셨다, 축하"조국·윤미향 사면…대통령실 "대통합" 與 "시대요구" 野 "흑역사"'측근 빼고 조국 포함' 李정부 첫 사면에 '통합' 자평…법조계는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