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국조 파행 불가피여야 각 5명씩 정상회담 대화록 열람위원 구성…10일간 열람키로4대강 감사 결과 관련 상임위 개최 합의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와 정성호 원내수석부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양당 원내대표 회담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소속 민주당 김현·진선미 의원의 '제척 논란'으로 파행을 겪고 있는 국정조사 정상화 문제 및 국가기록원으로부터 제출될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열람할 여야 의원 선정 문제 등을 논의했다. 2013.7.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최경환전병헌김현진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