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오로 2세 전 교황 사진을 든 필리핀 가톨릭 신자들이 9일(현지시간) 대법원 앞에서 정부가 피임법과 성 교육을 지원토록 규정한 법률에 반대하고 있다. 필리핀은 전체 인구의 80%가 가톨릭 신자로 가톨릭 교계는 최근 통과된 이 법안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현재 대법원에서 법안을 심사하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필리핀관련 기사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공개 결정…5일간 유예(종합)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공개 결정…5일간 유예'청담사장' 신상정보 공개될까…박왕열과 연관성 '부인'"피싱 범죄 정조준"…경찰청-카카오, 피싱 피해 근절 위해 '맞손'수자원공사, 글로벌 물 인프라 진단 지원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