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현재 기금 충분…미래 세대는 수익률로 이익"찬성 "현재도 350조 부채…후세대만 엄청난 부담"국민연금제도발전위원회 제17차 회의관련 키워드국민연금국민연금제도발전위원회관련 기사국민연금·저고위.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노후소득보장 강화 협력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국민연금, 아·태지역 국제연수과정 개최…네팔·필리핀 등 참여작년 우수공시기관 18곳…공공기관 10곳 중 9곳 안전 2·3등급'조용한 한은'을 '국가 싱크탱크'로 바꾼 이창용…퇴임 일성도 "구조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