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프랑크푸르트의 동물원에서 엄마 호랑이 '말레아'가 아기 호랑이 '베라니' 머리를 핥아주고 있다. 지난 4월 3일 태어난 '베라니(Berani)'의 이름은 인도네시아어로 '용감한'이란 뜻이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호랑이관련 기사李 '광주 판다' 요청에 강기정 시장, 우치동물원 긴급 점검[르포] 전기온돌 껌딱지 사자…찬 바람 즐기는 시베리아 호랑이9일 밤부터 '눈폭탄' 쏟아진다…최대 20㎝ 쌓인 뒤 주말 -15도 한파'저속노화' 정희원 前직원 "악마적 짜집기"…디스패치 고소'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16~18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