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사학왕국 만들어 교비를 호주머니 돈처럼 썼다"교비 등 1000억원대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11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을 나서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이홍하씨에 대한 보석취소를 대법원이 최종 결정함에 따라 이날 오전 이씨가 입원해 있는 광주 전대병원에 수사관들을 보내 이씨의 신병을 확보, 재수감 절차에 들어갔다. 2013.4.11/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관련 키워드순천순천지청순천지원법원검찰이홍하관련 기사"인사도 안 해"…이웃집 문 두드리고 흉기 협박한 50대137명 전세보증금 95억 가로채…순천 전세사기 일당에 중형GS칼텍스 '위기청소년 마음톡톡' 수료식…"바둑·심리치유로 자립 지원"'성폭행범 혀 절단' 사건 61년 만에 무죄 구형 검사, 법무부 표창'관용차 사적 사용' 여수시 비서실장,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