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500~600만원 현금과 에쿠스 제공받아"…황교안 "원세훈 개인비리 강도높게 수사 중""국정원, 트위터 660여개 아이디로 활동"황교안 법무부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교육ㆍ사회ㆍ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민주당 진선미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3.6.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원세훈황교안진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