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7차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김영권의 센터링이 상대 선수의 머리를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가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2013.6.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