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화학사고 예방종합대책' 발표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이 지난 13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불산누출 사고 현장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부화학사고고용노동부불산대림산업삼성전자누출사고폭발사고관련 기사74명 사상 안전공업, 안전보건공단 작업환경 평가 '평균 이상'고용부, 중동전쟁發 고용 영향 점검…대전 화재 대응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