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잇따른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따라 동해안의 경계 수위가 한층 높아졌다. 포항해경은 매일 오전, 오후 2차례 실시하던 전술상황배치훈련의 강도를 높이는 한편 24시간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다./2013.5.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