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이중적 행태에 심리전 활용하라"…국정원 '박원순 문건'과 같은 '국익전략실' 작성 추정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치개입과 관련한 내부 보고문건을 추가 공개하고 있다. '좌파의 등록금 주장 허구성 전파로 파상공세 차단'이라는 제목의 이 문건은 지난 2011년 6월 1일 작성된 것으로 '반값등록금 공세의 허구성과 좌파인사의 이중처신 행태를 심리전에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3.5.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진선미박원순원세훈이명박권영길정동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