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이촌동 주민대책 고민하지만 마땅한 방안 없어 고민"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새남터성당 고가도로 위에서 열린 용산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촉구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촛불을 들고 있다. 이번 집회는 청산절차가 진행된 이후 처음 실시됐다. 2013.5.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