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서양에서 패밀리를 '파더 앤드 마더 아일러브유'라고 가르친다고 말하던 중 자신의 영어발음에 미소 짓고 있다.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는 이날부터 부처 장관을 참석시켜 당정이 함께 하는 여권의 고위 정책협의체로 전환한다. 2013.5.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버락오바마박대통령방미새누리당황우여이상일북한한미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