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단체협의회 "입학비리 국제중 폐지"

"서울시교육청은 감사결과 공개하라"

본문 이미지 - 영훈국제중학교.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영훈국제중학교.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교육 관련 단체들이 국제중학교 입학 비리 의혹을 규명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등 서울교육단체협의회는 6일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훈, 대원 국제중 입학 비리 의혹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감사 결과를 서둘러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또 서울시교육청에 영훈, 대원 국제중 이사진 승인을 취소하고 관선이사를 파견할 것을, 검찰에는 지난 4월15일 자신들이 고발한 대원 국제중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촉구했다.

서울교육단체협의회는 "국제중학교가 생기면서 국민이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한다는 공교육의 근본이 훼손됐다"며 "비리백화점으로 갈 때까지 간 국제중이 폐지되는 날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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