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소련스탈린노동영웅노동관련 기사"유럽에선 노예였지만 아시아에선 우리가 주인"…러시아 동진의 300년사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러, 신형 '오레슈니크' 미사일로 '푸틴 관저' 공격 보복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취임 26주년' 푸틴, 신년사서 “우리의 승리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