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위, 기재위 소위서 각각 통과…날짜 달라 조정 가능성양도세 감면기준, 신규·미분양 주택도 적용키로관련 키워드취득세양도세관련 기사서울 강서·남양주·경기광주 2.7만호 신규택지…수도권 23만호 속도전(종합)"양도세 미리 정산해 폭탄 피하자"…세제 개편에 '집 맞교환' 확산[부동산사용설명서]민간임대업자 누구길래…8·3 세제개편 '직격탄'지방 악성 미분양 4배 폭증…세제개편 '지방 해법' 빠졌다종부세는 초고가에, 1주택은 완화…부동산 세제 '실거주 중심' 재편 윤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