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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화신' 꺾고 2주 연속 화요예능 1위

(서울=뉴스1) 조현정 기자 | 2013-04-17 01:49 송고
KBS 2TV '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News1


KBS2 TV '우리동네 예체능'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 2회는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첫회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연예인들이 예능과 체육 고수인 시민들과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은 박성호, 김병만, 샤이니 민호, 조달환이 시청자 대표로 출연한 상도동 탁구 고수들과 대결을 벌였으나 1:0으로 패했다.


특히 민호는 상도동팀의 권민선씨와의 첫번째 대결에서 접전을 펼쳤으나 역전패를 당한 아쉬움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PD수첩'은 6.6%,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는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04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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