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65명 신청…128명만 남아"자발적 구조조정…연간 20억7354만원 절감"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주의료원 지키기ㆍ공공의료 강화 범국민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진주의료원관련 기사정재욱 경남도의원 재선 출마 "지역 성장, 결과로 증명할 것"경남 서부의료원 건축허가 승인…2029년 개원 목표경남도, 공공병원 확충 본격화…"중증‧응급부터 재활까지 해결"경남 4개 군, 소아청소년과 의원 '전무'…전문의도 전국 5.54% 수준경남 호우 피해액 6833억원 집계…단전·단수 산청 복구도 '진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