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0일, 대표 디자이너들의 개성만점 행사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13 F/W 서울컬렉션 블루스퀘어'에 앞서 이상봉, 루비나, 곽현주, 송자인, 김홍범 등 국내 톱 디자이너 5인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26명의 화려한 패션쇼가 펼쳐질 '2013 F/W 서울컬렉션 블루스퀘어'는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2013.3.27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