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영 신부가 고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포항시© News1 경북 포항시 남구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메주마을이 국산 콩으로 만든 매주로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메주마을은 6.25전쟁 직후부터 지금까지 매주를 만들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성모자애원 등 사회복지시설의 운영비로 사용된다. 2013.3.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