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옥상과 외벽 방수 및 외벽보수에 158억원을 투입해 비새는 학교를 없애고, 노후된 교실 증ㆍ개축에 48억, 화장실 개선에 66억, 급식실 현대화사업에 26억, 외부교육환경 개선에 252억, 내부 교육환경 개선에 230억, 신설학교 3개교에 350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장애인용 승강기를 설치해 이동권과 학습권을 보장하는데 8개교 13억, 여름과 겨울에 적정온도에서 수업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 설치에 20개교 11억원을 투입한다.
양범석 교육시설과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좋은 시설에서 인성과 실력을 갖춘 스마트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추후 추경 등을 통해 더 많은 예산이 교육여건 개선 사업에 투입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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