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대통령 비서실장 포함될 듯"2차 발표는 설 연휴 뒤"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들어오고 있다. 박 당선인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국회에서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긴급 회동한다. 2013.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관련 기사한화 사고에 여야 대전행…정청래 "참담" 장동혁 "대통령은 어디에"(종합)박근혜 정치적 고향 대구 달성은 지금…"지역 발전이 우선"정원오 "토론회 횟수, 나도 아쉬워…오세훈 네거티브 무궁무진"무소속 진주시장 후보, 여야 '돈가방 의혹' 집중 공세에도 선전이성윤 의원 "전북 발전의 골든타임, 민주당 선택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