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대통령 비서실장 포함될 듯"2차 발표는 설 연휴 뒤"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들어오고 있다. 박 당선인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국회에서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긴급 회동한다. 2013.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관련 기사'소년범 조진웅' 옹호한 류근 "배재고 용서? 광주 죽음 떼창, 어른답게 혼내야"'세월호 특조위 방해 무죄' 안종범 전 수석, 700만원 형사보상 받는다오세길 김천시의장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만들겠다"보수 이정현 "호남 반도체는 6월의 크리스마스 산타…박수쳐야"홍준표 "호남 반도체 물·전기, SMR과 지리산 댐 건설로 해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