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사과 입장 재표명과 함께 공직사회 개혁 등 대책 제시박근혜 대통령이 9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긴급민생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박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매출 손실 등의 영향을 받고 있는 여행·숙박·외식업계, 그리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대표들도 자리를 함께해 정부 당국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제공) 2014.5.9/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대국민담화대국민사과세월호장용석 기자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 내부 첫 조사…"핵연료 잔해 상당한 듯"멕시코 "일본에 원유 100만배럴 수출 합의"…7월 선적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