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예상' 사안 중하고 증거인멸 우려해외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일 밤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차량에 올라 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3.7.1/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현CJ관련 기사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모집…다문화 교육 확대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CJ 이재현·이선호 父子 '현장 경영'…명동서 K-뷰티 경쟁력 점검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재계 총수 연봉도 실적 따라… 방산·조선 호황에 김승연 '연봉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