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합창단 신입단원을 오는 2월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1991년 창단된 북구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 등 크고 작은 행사에서 활동하며 문화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다.
성악이나 합창에 관심 있는 북구 거주 25~55세 여성은 오디션을 통해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파트로 선발될 수 있다.
합격자는 단원으로 2년간 위촉돼 매주 월요일마다 정기연습하고, 연말에 개최되는 정기연주회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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