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오는 14~16일 해외에서 열렸던 신년음악회 3개를 스크린으로 상영한다.
첫날인 14일에 상영되는 '2027년 상트페테르스부르크 신년음악회'는 세계 정상급 발레리 게르기예프 지휘 아래 러시아 최고 극장인 마린스키 극장에서 진행됐고, 15일에 열리는 '라 페니체 극장 2012년 신년음악회'는 20대에 지휘자가 된 디에고 마테우스의 연주를, 16일에는 빈 필하모닉의 대표적인 공연인 '2018 빈 신년음악회'로 채워진다.
행복북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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