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광년 초신성 폭발, 지상에서 관측…"27년만에 가장 밝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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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온라인팀 = 1100광년 떨어진 초신성이 폭발했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지구에서 약 1100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M82 은하 속 초신성 SN 2014J의 폭발장면을 공개했다.

이 초신성 폭발 모습은 지난 1월31일(현지시각) 지구 밖에 떠 있는 허블우주망원경에 포착됐다. 특히 폭발 장면은 아마추어 전문가들도 지상에서 관측 가능할 정도로 밝은 빛을 냈다.

이 초신성은 27년 전 발견된 'SN1987A' 이후 지구에서 관측된 가장 밝은 별로 기록된다고 나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la형' 초신성으로는 일반적인 우주거리상 최근 77년 중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1100광년 초신성 폭발, 무서워", "1100광년 초신성 폭발, 비밀 풀리나?",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신기해", "1100광년 초신성 폭발했구나", "1100광년 초신성 폭발, 관심이 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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