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년비 2배 가까운 최대 8000여명 명퇴신청 예상예산부족으로 인용률은 절반 수준 불과…서울은 20%대서울 신규 초등교사 채용 예년 10% 수준…악순환 우려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졸업식을 마친 학생들이 선생님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