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넥센 박병호. 2012.12.11/뉴스1 © News1 이명근 기자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