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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운화, IP스타기업부문 '대상'

(전주=뉴스1) 박상일 기자 | 2013-11-04 05:36 송고

전북 IP 스타기업인 (주)운화(대표 진영우)가 특허청 주최로 열린 '제5회 중소기업 IP경영인 대회'에서 IP스타기업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21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다.


이로써 지난해 비나텍(주)에 이어 올해 또 다시 (주)운화가 경영인대회 대상 수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전북 IP스타기업이 2연패를 달성하는 위업을 일궈냈다.


(주)운화는 지난 2011년 전북 IP(지식재산) 스타기업에 선정된 이후 맞춤형 특허기술동향조사분석(PM)과 전북 전략산업분야 전략특허창출 등 IP분야 분쟁대비 내실을 다져 왔다.


또한 대외적으로 해외수출 및 교두보 확보를 위한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및 권리화, 중국·러시아 등 해외특허 및 상표권 권리화 등 강력한 IP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향후 10여년간 매출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북지식재산센터 백승만 센터장은 "지난해 비나텍(주)(대표 성도경)에 이어 전라북도의 IP스타기업인 (주)운화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며 "앞으로도 전북지역의 많은 기업이 IP경영을 도입해 대내·외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psi53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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