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제대 앞두고 설렘 가득 봄 나들이 일상 [N샷]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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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의 제대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봄나들이를 즐겼다.

김연아는 9일 "봄이 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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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길가에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는가 하면,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1년여 만인 지난 2023년 11월 현역 군 복무를 위해 입대했으며 오는 5월 제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