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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커피, 가을 신메뉴 4종 출시…4차 점주 상생 이벤트도

건강까지 챙긴 ‘버터스카치’ 등 4종 신메뉴 출시
전국 매장 간판 도색 및 우수 점주 머신 무상 교체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2019-10-08 11:18 송고
커피전문점 더리터는 오는 10일부터 '버터스카치' '리터햇쌀' '미숫깨루' '매일놀라 라떼' 등 4종 음료를 출시한다.  (더리터 제공) 2019.10.8 © 뉴스1
커피전문점 더리터는 오는 10일부터 '버터스카치' '리터햇쌀' '미숫깨루' '매일놀라 라떼' 등 4종 음료를 출시한다.  (더리터 제공) 2019.10.8 © 뉴스1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커피전문점 더리터가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커피전문점 더리터는 오는 10일부터 '버터스카치' '리터햇쌀' '미숫깨루' '매일놀라 라떼' 등 4종 음료를 출시한다.
버터스카치는 부드러운 버터의 풍미에 생크림과 달콤한 카라멜의 조화가 일품이다. 리터햇쌀은 고소한 쌀과 우유의 조합으로 달지 않고 풍미가 깊은 라떼다.

더리터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웰빙 먹거리’로 '미숫깨루'와 '매일놀라'도 선보인다.

미숫깨루는 17가지 곡물 재료와 검은깨를 더해 고소하고 구수한 맛이 깊은 음료다. 

매일놀라는 달콤한 넛츠라떼와 고소한 그래놀라 맛이 잘 어우러진 음료다. 이 음료는 곡물과 말린 과일을 혼합한 그래놀라를 넣어 현대인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신경썼다.
더리터는 이번 가을 4종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4차 점주 상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를 맞아 음료재료를 원가 또는 90%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 

이와 함께 매출이 높거나 본사 정책에 적극 협조한 우수 매장을 선정해 기존 2그룹 커피 머신을 3그룹 커피 머신으로 무상 교체한다. 3그룹 커피 머신은 판매가만 1000만원 상당에 달한다.

오는 15일부터는 전국 일부 매장을 대상으로 변색된 간판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간판 리터치'도 진행한다.

더리터 관계자는 "앞으로 2차 가을 신메뉴도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신메뉴 출시 때마다 점주 상생이벤트를 진행해 왔다"라며 "신메뉴 출시와 점주 상생 이벤트를 통해 고객뿐 아니라 점주들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pk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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