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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김우빈과 스킨십 기대했는데..육개장만 끓여" 폭소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03-22 00:06 송고
'해피투게더4' 캡처 © 뉴스1
'해피투게더4' 캡처 © 뉴스1

배우 진경이 김우빈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진경은 김우빈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호흡을 맞춘 사이.
진경은 "'함부로 애틋하게' 이경희 작가님이 전화 와서 '드라마 하자'고 했었다. 김우빈 엄마 역이라더라"고 입을 열었다.

진경은 "아니, 김우빈 애인도 아니고 엄마 하기에는 내가 너무 어린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랬더니 '애인 같은 엄마다. 젊은 나이에 낳았고, 아들이니까 스킨십도 많을 거다'고 하더라. '그러면 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샀다.

진경은 "그런데 스킨십이 없더라. 수지씨랑만 스킨십을 하고 난 계속 육개장만 끓였다"며 "작가님이 쓰다 보니까 그게 안 됐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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