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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 동계올림픽 D-55 기념 무성영화 변사극 개최

(횡성=뉴스1) 이찬우 기자 | 2017-12-08 11:33 송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D-55 기념 찾아가는 영화관 제4회 무성영화 변사극(강원영상위원회 제공)© News1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는 16일 오후 2시 강원 정선군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D-55 기념 찾아가는 영화관 제4회 무성영화 변사극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강원영상위는 도민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2012년부터 한국영상자료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찾아가는 영화관과 무성영화 변사극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변사극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D-55 기념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정선에서 진행된다.

이번 무성영화 변사극에서는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이 상영되며 무성영화 상영과 동시에 변사의 연기가 진행돼 예전 무성영화 시절 변사극을 재현할 예정이다. 

변사는 KBS 코미디언 출신 최영준씨가 맡아 변사극과 공연을 진행한다.

영상위원회 관계자는 “문화 올림픽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제4회 무성영화 변사극을 통해 올림픽 개최지 정선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제4회 무성영화 변사극은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 행사 신청 게시판을 통해 선착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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