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시장 점포서 불…44분 만에 진화
- 한송학 기자

(거창=뉴스1) 한송학 기자 = 28일 오전 3시 12분께 경남 거창읍 거창시장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났다.
불은 수족관에서 난 불꽃과 연기를 보고 인근 상인이 신고했으며 출동한 소방은 44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은 수족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00만 원 정도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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