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서 무단횡단하던 80대, 1톤 트럭에 치여 숨져
- 강미영 기자

(사천=뉴스1) 강미영 기자 = 27일 오전 4시 48분쯤 경남 사천시 송포동 송포교차로에서 1톤 트럭이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도로를 건너던 A 씨(80대·여)가 숨졌다.
이날 사고는 트럭 운전자(50대)가 무단횡단하던 여성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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