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엑스맨' 기자간담회

2019/05/27 10:52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사이먼 킨버그 감독(왼쪽부터),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소피터너, 에반 피터스, 타이 쉐리던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화기애애한 가운데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 분)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5.27/뉴스1 rnjs337@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 수술 이유로 외부병원 이송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 [일반] '세상은 바꿀 수 있다'…故 이용마 MBC 기자 눈물의 영결식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 [통일] 북한, 신형 방사포 시험사격 보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