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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또 한분 돌아가셨습니다'...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30명

2018/02/14 13:12 송고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2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며 묵념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별세했다. 이 피해자는 유가족측 요청에 따라 인적사항이 공개되지 않았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총 30명으로 줄었다. 2018.2.14/뉴스1 psy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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