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발이 시려워요'...꽁꽁 언 한탄강의 고니들

2018/01/12 16:55 송고   

(철원=뉴스1) 김명섭 기자 - 철원 아침기온이 영하 23도 까지 내려가는 등 강력한 한파가 몰아친 12일 천연기념물 201-2호인 큰고니들이 꽁꽁 언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 위로 내려 앉고 있다.2018.1.12/뉴스1 msiron@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서울 상공 비행하는 공군 블랙이글스
  • [국방] 美,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통일] 하나된 남과 북 '평양공연 성황리에 마쳐'
  • [일반] 미세먼지 습격에 답답한 하루
  • [공연ㆍ전시] 춤·노래 함께한 클래식 신춘 콘서트
  • [법원ㆍ검찰] 구치소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전직 대통령으로 4번째 구속
  • [법원ㆍ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 '전직 대통령으로 5번째 불명예'
  • [종목일반] '굿바이 평창'...'감동은 영원히'
  • [종목일반] 정재원과 함께 일군 이승훈의 5번째 올림픽 메달
  • [종목일반] 세계인의 관심 집중시킨 여자 컬링 '갈릭걸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