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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정관 수술…'아내의 맛' 종편 예능 시청률 1위

[N시청률]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2-11 11:22 송고 | 2019-12-11 15:19 최종수정
TV CHOSUN '아내의 맛' © 뉴스1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종편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오후 10시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집계 기준 5.53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이날 종편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승진과 절친 전태풍이 비뇨기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하승진 부부는 태어난 지 4개월 된 셋째 태양이의 재롱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인 전태풍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하승진은 태양이를 보며 "너무 예쁘다"며 눈을 뗄 줄 몰랐지만 전태풍은 아이 셋 키우기가 결코 녹록지 않음을 전하며 정관수술 의사를 내비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승진과 전태풍은 정관수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비뇨기과를 찾았고, 내친김에 정자 활성도 테스트까지 받았다.

의사는 "두 분 다 건강하세요"라고 말했고, 특히 전태풍은 다둥이 아빠다운 압도적으로 활발한 정자 움직임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며칠 후 정관 수술을 결심한 하승진은 결국 수술대 위에 누웠고, 이 모습을 본 스튜디오 패널들은 "아내를 위한 사랑이 대단하다"며 박수를 쳤다.

한편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최연제 케빈고든 부분의 핼러윈 파티와 함소원 진화 부부와 중국 파파 마마의 좌충우돌 베트남 여행기가 그려졌다. 여기에 김현숙 윤종 부부의 반전미 가득한 제주 생활 이야기도 펼쳐지며 다채로운 재미를 전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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