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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입술도 검붉게 물들인 올블랙룩…강렬+성숙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2-09 13:03 송고
TOPIC/Splash News © News1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29)이 강렬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영화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엠마 왓슨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드레스에 검붉은 립스틱을 바른 엠마 왓슨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만으로 29세인 엠마 왓슨이 어릴 적의 앳된 모습을 벗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한 매력을 내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 2001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해 '월플라워' '미녀와 야수'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이다. 2020년 2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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