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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큐브 "현아♥이던 열애 부인 죄송…유토·예은은 친구"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08-03 16:35 송고
© News1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펜타곤 멤버들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열애 중인 현아와 이던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입장이 잘못 나간 것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있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로 불거진 펜타곤의 유토와 CLC 예은에 대해서는 "데뷔 이전부터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사이"라며 연인임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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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후이와 수진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두 사람은 이미 결별한 사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다음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마음에 상처를 입으셨을 많은 팬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트리플H 이던, 현아(오른쪽)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18.8.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지난 2일 보도된 현아, 이던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을 확인하는데 있어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인해 잘못된 보도가 나가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솔직한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금일(3일) 오전 보도된 후이, 수진의 열애설 관련하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사실 확인을 거진 후 공식입장을 전해 드렸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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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은, 유토는 같은 래퍼 포지션으로 데뷔 이전부터 절친한 사이로 친한 친구이자 동료 사이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들은 연습생 때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친한 동료로 서로를 격려하며 아낌없이 응원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으로 인해 더 이상 다른 아티스트들에 대한 억측과 오해가 없기를 당부 드립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을 다해 사과 드립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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