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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1초에 1300개씩 팔렸는데…중국 라면소비 '뚝'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 2018-01-11 11:36 송고
'라면대국' 중국에서 라면 소비량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 중국서 라면은 한국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국민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농민공의 '주식'(主食)이자 장거리 기차여행객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아온 라면. '인기하락'의 이유는 대체 무엇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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