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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종합] 코스피 0.35% 하락 2380…삼성전자 최고가 경신

달러/원 환율, 4.7원 내린 1131.8원 마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2017-09-25 15:45 송고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2380선에 겨우 턱걸이했다. 삼성전자는 4거래일 연속 오르며 268만원을 돌파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달러/원 환율은 4.7원 내린 1131.8원 마감했다.

25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8.31포인트(0.35%) 내린 2380.40에 마감했다. 지수는 이날 2388.77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반짝 상승한 후 내림세로 돌아서 낙폭을 키웠다. 북한 리스크뿐 아니라 장기간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진 탓으로 풀이된다.
기관, 외국인은 각각 474억원, 336억원 순매도했고 개인만 401억원을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3만1000원(1.17%) 오른 268만1000원에 마감해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전날보다 3200원 오른 8만6300원을 기록했다. 한국전력, 신한지주는 약 2%대 하락했다.

코스닥도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6.91포인트(1.06%) 내린 642.04에 마감했다. 개인만 619억원 순매도,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46억원, 228억원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5%대 올랐고 바이로메드는 3% 하락했다.

달러/원 환율은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달러/원 환율은 4.7원 내린 1131.8원 마감했다.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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