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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X-마스 하루 매출 전국 신세계百 1위

(부산ㆍ경남=뉴스1) 박기범 기자 | 2015-12-29 10:41 송고
부산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 전경.(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News1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신세계백화점 중 지난 크리스마스 하루 매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는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하루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신장하며 전국점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2위는 신세계 강남점이 차지했다.

크리스마스 하루 신세계 센텀시티점을 찾은 방문객은 6만 여명으로, 쇼핑, 문화생활, 레저, 힐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센텀시티점을 찾은 것으로 분석된다.

매출 동향을 살펴보면 명품/잡화 장르의 매출은 전년대비 30% 신장하였으며, 화장품과 해외유명브랜드는 매출이 30% 이상, 구매고객 수 또한 10% 이상 신장하며 매출을 견인하였다. 영 캐릭터 장르의 매출과 구매고객은 전년 대비 50% 넘는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부대 시설역시 매출 증가에 한몫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랜드 및 아이스링크 등 레저시설을 이용객들이 전년보다 40% 이상 증가한 것에 힘입어 레저테넌트의 매출액은 30% 이상 증가하였으며, 구매고객 수 또한 5% 이상 늘었다.

신세계 센터시티점은 연말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부츠 특집, 신진 디자이너 페어 등 연말 행사를 진행 중이며, 1월부터는 신년맞이 아웃도어 특집, 수입 아동복 특집 등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 등이 진행할 계획이다.


p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