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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환상적인 수중사진의 세계…제나 할러웨이 '더 판타지'

(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 2015-07-10 13:27 송고
Angels, swan song, 2005. 이하 사진제공-'제나 할러웨이 2015' © News1


여성 수중사진 작가인 제나 할러웨이(Zena Holloway)의 아시아 최초 전시회인 ‘더 판타지’가 오는 9월 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할러웨이는 방한해 10일 한국 관람객들과도 만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름답고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들을 중심으로 할러웨이의 작품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할러웨이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엔젤스(Angles)'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할러웨이는 물 속에서 여성, 어린이, 개, 말, 수달, 오리 등 다양한 생명체의 촬영을 시도해 새로운 작품세계를 만들어냈다.

제나 할러웨이는 "평소 한국과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에서 작품에 대한 영감을 얻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할러웨이 사진전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6000~1만원. 문의 (02)580-1300.

다음은 주요 전시 작품의 이미지다.



 Elle, Elle Magazine for Style awards, 2011 © News1


Dolpin, The Water Babies, 2005-2007 © News1

Meeting, The Water Babies, 2005-2007 © News1


Moon, The Water Babies, 2005-2007 © News1


 Purity _ Sense of Wonder, Cent Magazine, 2012 © News1


Sleeping Beauty, How to Spend it Magazine, 2014 © News1


Butterflies, Collection Magazine, 2013 © News1


 Celebration, GQ Magazine, Russia, 2012 © News1

Freeper, 1998 © News1


Mermaids, 1999 © News1

Merman, 1997 © News1

Mrs Bedonebyasyoudid, The Water Babies, 2005-2007 © News1

Serpent, The Water Babies, 2005-2007 © News1

 Trumpet, Junior Magazine, 2010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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