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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교육청 제31회 스승의 날 기념식

(대전ㆍ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 2012-05-15 08:25 송고

대전교육청과 충남교육청은 15일 오후 3시 각 청 대강당에서 제31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각 교육청은 교육에 공헌한 교원들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교육청의 기념식에서는 정부포상 7명과 장관표창 240명, 교육감 표창 128명, 대전시장 표창 12명 등 모두 387명이 상을 수상했다.

 

이어 식후행사로 대전문정초 어린이중창단과 오정중학교 가야금 병창 팀, 에코페라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 K-pop star 박지민 양이 축하공연을 펼쳐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충남교육청의 기념식에서는 근정포장 1명을 비롯해 대통령표창 4명과 국무총리표창 3명, 장관표창 320명, 교육감표창 400명 등 모두 728명이 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인재 육성’과 ‘바른 품성 5운동’ 실천을 통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선 천안 쌍정초 김이영 교장이 근정포장을 수상했으며, 창의력 신장을 위한 과학수업 모델 개발과 확산에 노력한 논산중 강경영 교사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김신호
김신호 대전시교육감이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교원들에게 시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News1

 

김종성
김종성 충남교육감이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교원들에게 시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교육청)©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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